• 약력 및 공약

기호 3-  부위원장 후보 조헌식
서울지역본부 강서구지부

-현)서울본부 본부장
-전)서울본부 부본부장
-전)서울본부 강서구지부장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11기 부위원장 후보 기호 3번 조헌식입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2002년 “부정부패 척결! 공직사회 개혁!”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출범하여 선도적 투쟁으로 공무원노조 안에서만 머물지 않고 민주노조 선봉으로 우뚝 서 왔습니다.

 2018년 법내 노조가 되었지만 대정부 교섭은 형식적 대화에 그치고, 합의된 임금 협의조차 일방적으로 파기되고 있으며 실질적 교섭은 단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5년여 조합 집행부는 조합원의 실질적인 요구사항인 경제적 투쟁은 애써 외면해 오면서, 정파적 정치투쟁과 패권적 조직 확대에만 매몰되어 왔습니다.

 노동조합은 대중조직입니다! 
조합원 모두 저마다의 이념과 가치, 양심의 자유에 따라 다양한 지향점을 갖고 공무원노조 활동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공무원노조 창립 정신을 벗어나 한쪽으로 치우친 특정 사업에만 복무하는 조합 활동, 존중과 포용이 아닌 포섭과 배제로 편 가르는 조직운영 방식은 조합에 대한 냉소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제 바꿔야 합니다! 

첫째, 노사합의 일방적 파기하는 정부에 강력한 투쟁으로 맞서겠습니다.

둘째, 패권적, 폐쇄적 운영이 아닌 대중조직답게 다양성을 인정하며 투명하고 민주적인 조직으로 만들겠습니다.

셋째, 임금, 수당 등 조합원의 요구사항을 최우선사업으로 당당한 경제투쟁에 나서겠습니다.

 ‘선언’을 넘어 ‘투쟁’하여 ‘쟁취’하는 공무원노조! 
조합의 투명한 운영과 현장 조합원의 요구가 정책에 반영되는 기풍을 만들어 공무원노조 승리의 역사를 만들겠습니다.
1. 당당한 임금투쟁
 - 당당한 임금인상 요구, 임금구조 개혁
 - 불합리한 수당체계 개선(근로기준법에 따른 수당체계 완성)

2. 바꿔보자
 - 종파주의 없는, 투명하고 민주적인 노동조합
 - 조합원의 요구가 조합의 최우선 정책으로

3. 만들어 내겠습니다.
 - 직장 내 갑질문화 해소
 - 불합리한 선거관리업무 개선(선거투개표종사원차출, 공보물발송 등)
 - 개악된 근속승진제도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