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사무처장
  • 위원장.사무처장

전호일/김태성

  • 위원장.사무처장

김수미/임기범

  • 약력 및 공약

기호 2-   위원장 후보 김수미 / 사무처장 후보 임기범
위원장 후보 김수미
-현)공무원노조 부위원장
-현)2020 정부교섭 5분과 교섭대표
-전)제8,9기 교육청본부 본부장
-전)교육청본부 비상대책위원장
-전)교육청본부 사무처장
사무처장 후보 임기범
-현)제주본부 본부장 
-전)공무원노조 부위원장
-전)제주본부 5기 본부장
-전)제주본부 수석부위원장
-전)제주본부 제도개선위원장
1. 올려! 이제는 당당한 임금 투쟁이다.
 - 대정부 투쟁으로 임금을 올리겠습니다.

2. 바꿔! 그들만의 노동조합, 지금 바꿔야 합니다. 더 이상 안됩니다.
 - 조합원 요구외면, 패권적 조직운영, 특정정치세력 편향

임금인상! 기본권 쟁취! 투쟁하는 민주노조!
정권에 의해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 공노비가 싫었습니다. 
당당한 노동자로 서고 싶어 노동조합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정권의 잔혹한 탄압은 이제 회유로 바뀌었고, 우리 공무원노동조합의 투쟁은 쟁취가 아닌 타협으로 바뀌었습니다. 
특정 정치세력을 위해 일하고 조합원의 요구는 무시되고 있는 노동조합!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습니다. 
이석기 석방투쟁은 적극 참여하지만 임금투쟁은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조합은 직접교섭으로 다뤄야 할 우리의 임금을 의견제시용 보수위원회에 일임하고 4년 간 끌려다녔습니다. 
더 이상 안됩니다. 이러다 망합니다.
바꿔야 합니다. 기호2번 위원장후보 김수미, 사무처장후보 임기범은 최초로 임금투쟁을 전면으로 걸고 조합원을 지키는 투쟁하는 민주노조를 만들겠습니다. 
함께해야 바꿀 수 있습니다. 

조합원동지들의 한표 한표가 노동조합을 바꿀 수 있습니다. 

올리겠습니다. 임금을! 

바꾸겠습니다. 노동조합을!

지키겠습니다! 조합원을!
1. 올려! 이제는 당당한 임금 투쟁이다. 대정부 투쟁으로 임금을 올리겠습니다.
 - 5년동안 물가상승율은 3.9%, 임금은 1.9%인상 => 5년동안 임금이 삭감됐습니다.
 - 선거사무, 감염병 업무 대책없는 만만한 공노비, 열정페이로 일하고 있습니다 => 일한만큼 임금을 받아야 합니다.
 - 수당도 제대로 안주며 초과노동, 63년도에 만든 여비규정 => 초과수당과 출장여비 올려야 합니다.
 - 정연은 60세 연금은 65세, 5년동안 어떻게 살라는 얘기입니까? => 퇴직과 동시에 연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2. 임금인상 투쟁 이렇게 하겠습니다.
 - 대통령 당선자에게 임금인상, 기본권 적용 선제요구, 전국 지부장/사무국장 결의대회 => 3월
 - 임금인상, 기본권 쟁취 투쟁 대의원대회 결정, 전간부 총력투쟁 결의대회 => 4~5월
 - 임금인상 요구안 전조합원 총투표, 투쟁방향 결정 => 6~7월
 - 전조합원 투쟁결의대회, 지도부 대정부 선도투쟁, 대국회 예산 투쟁 => 8~9월

3. 격무로 노동자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조합원을 지키겠습니다.
 - 국가재난 노동조건 개선 대정부 투쟁
 -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신설(노동조건 악화 저지 대응팀 구성)
 - 일반산재 적용 법제화 투쟁

4. 더 넓게 살피고 더 크게 투쟁하고 승리하겠습니다.
 - 실패한 정부 정책폐기 : 예산신속집행, 성과상여금, 기준인건비제, 시간선택제
 - 부정부패 척결, 공직사회 개혁 : 부정부패방지위원회 활성화, 부단체장 낙하산, 청탁인사 저지 투쟁
 - 공공성 강화 : 상하수도 민간위탁 저지, 민중행정 정책제안 및 실현
 - 상설위원회 기능강화와 활성화 : 위원장 내리꽂기식 인선반대, 위원회 내부 추천제 도입, 독자성 확보
 - 직능본부 당면문제 해결 : 행정실 법제화, 병설유치원 병도정원 실현, 교원업무 일방적 행정실 이관 저지
 - 소방본부 5대 과제 : 일과표 폐지, 교대근무체계 변경, 공정한 인사제도 개선, 각종 수당 현실화(수당신설, 정책급식비 및 출동가산금 등 현실화), 효율적 인력배치(차량별 정원배치 기준 설정, 정원증가에 따른 행정인력 증대)
 - 평등한 조직문화 : 돌봄시간 확대, 생리유급 휴가, 직장어린이집 확보, 승진 성차별 실태조사 및 대책수립
 - 신규조합원 정책 수립 : 정기적 간담회 실시, 문화활동 지원, 재충전 특별휴가 신설

함께해야 안 망합니다. 함께해야 바꿀 수 있습니다.